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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 경호강의 즐거운 레프팅. 그리고 멋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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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종출 작성일17-08-22 20:52 조회34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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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9일 오후2시경 레프팅을 위해 도착. 날씨는 잔뜩 흐리고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나중에 알고 보니 더운 여름에는 햇삧이 쨍쨍한 날 보다는 레프팅하기에 더 좋은 날이라고 하더군요. 가이드말에 의하면 올 여름은 가뭄으로 인해 예년보다 물이 적어 걱정했는데 전날과 오전에 비가 와 준 덕분에 물이 쬐끔 불어나 레프팅하기 괜찮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궂은 날이어서 물이 차가울까 걱정했는데 오전보다 물이 따뜻하고 실제로도 물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보트를 타기전에 안전수칙설명, 구명조끼착용, 안전모착용, 팀을 나누고 준비운동 등을 마치고 보트를 들고 강으로 고고~.

우리조는 10명이 한 팀이 되었고 2시간 넘게 레프팅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물살에 몸을 맡기면서 한편으로는 짜릿하고 한편으로는 쓰릴넘치는 순간순간을 맞이하면서 레프팅을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었다.

여기에는 2시간이 넘는 긴 레프팅동안 우리의 안전요원이자 레프팅보트 선장 이자 2시간여의 가이드의 신명나고 끊임없는 설명과 순간순간 이벤트 행동 등이 우리를 더욱 재미나고 신나는 레프팅을 즐길수 있게 해 준 것 같았다. 17학번으로 이제 19이라는 검게 그을린 구릿빛의 피부를 지닌 청년.(일명 머리염색한 가이드라고 소개를 했으나, 안전모에 안보인다고 우겨서 박O후라는 이름까지 알게 되었다.)

예약된 손님이 많아 그날 아침부터 쭉 굶었다고 한다. 그래도 보트가 돌에 걸렸을 때 온 힘을 다해 위험을 감수하고 물속에 뛰어들었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우리는 절로 박수가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우리 바로 앞 보트에 탄 사람이 위험구간(또는 쓰릴을 만끽할 수 있는 구간)에서 물에 빠졌다. 엄청위험하게 보였다. 몸을 가누지도 못했고 그 사람은 돌에 부딪힐 때 마다 아프다고 비명을 질렀지만, 어떻게 도와주고 싶어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도 목격했다. 다행이 물살이 잔잔한 곳에서 그 사람은 자기 보트를 다시 탔고 괜찮다고 했다. 한편으로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고취되었고, 한편으로는 쓰릴을 즐길 수 있는 구간을 놓쳤다는 아쉬운 생각도 들었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조금 더 내려와서 물이 깊은 지점에서 모든 보트들이 모여서 배에 탄 사람들이을 내리게 한다. 그리고 보트를 이어서 다이빙대를 만든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장소에서 다이빙을 한다. 그리고 가이드들이 말한다. 후회하기 싫으면 다이빙을 하라고 부추긴다. 우리 팀 뿐만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이빙을 한다. 구명조끼를 입고 있으니 당연히 안전할 것이다라는 생각에 나도 물속으로 뛰어내렸다. 에구에구 코가 찡~. 그래도 가이드이자 안전요원이 즉시 도와주었다. 다음에는 나의 목록에 수영을 배워서 좀 더 신나게 물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야하겠다는 결심이 하나 추가되었다.

마지막 7개조로 나뉘어 탄 보트로 레이스를 하게 되었다. 맨 가장자리에서 출발한 우리팀이 물속 돌에 걸려 1~2분간 출발도 못하고 꿈쩍도 못한 사태가 발생했지만 가이드의 지휘로 잘 헤쳐나갈 수 있었고, 젖먹던 힘까지 다한 결과 앞선 두 팀을 추월하여 결승점에 도달하였다.

끝까지 무사히 내려오고, 강밖으로 보트를 끄집어 내고, 버스를 타고 원래 출발지점으로 돌아와서 샤워하고 그날의 레프팅의 즐거움을 서로 얘기할 수 있는 추억거리를 잔뜩안고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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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람과바다님의 댓글

사람과바다 작성일

안녕하세요 사람과바다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내년에도 또 방문해주세여^^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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